HUMAN BANK TO BE WITH YOU
광주지구축산농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꿈
소고기
쇠고기의 색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적색이라할지라도 그 밝기의 차이가 크다.
선홍색의 쇠고기는 대체로 연한 어린쇠고기로 믿어도 좋으며 신선도에 대한 보장도 된다. 한편 쇠고기는 냉장상태에서 장시간 숙성될수록 육질이 향상되므로 숙성중 고기표면의 색이 약간 암적색을 띄어도 새로 절단된 면의 색이 밝고 윤기가 나면 선택을 주저할 필요가 없다. 고기의 표면이 지나치게 검고 점성이 느껴지며 악취와 녹색을 띄는 것은 좋지않다.
지방의 색은 흰색~연노랑색 범위는 정상이다.
종종 눈에 띄는 미황색 또는 황색지방은 늙은 소나 여름철 청초를 먹고자란 소에서 생산된 고기일 가능성이 많으며 자칫 고기가 질기거나 풋내가 나는 경우가 있다. 황색지방을 가진 고기라 할지라도 겨울철에 구입할 경우 육색이 밝고 고기의 결이 고운것은 옥수수등이 많이든 사료를 먹고 자란 소의 고기로서 질기거나 풋내가 나지 않는 양질육인 경우가 많다.
돼지고기